기출 기반 사고력으로 극복할 신종 괴롭힘
신재우 지음
[예약판매] 하랑성 수학 모의고사
※ 06.15. 출고 예정무지(無智), 여러 선택지가 있어서?
그런데 결정하지 않으니 더 원망스럽다
평가원에 지수로그 22번이 등장했을 때는 이유가 있었을까요?
그보다는 처음 나온 지수로그 22번에서부터 수능 22번까지의 과정이 주어진 미래였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휘둘리지 말아야 합니다. 노력하더라도 스스로 정상이라 여기는 범주는 일 년만에 변하지 않습니다.
<하랑성 수학 모의고사>는 여러분이 수능의 미래를 볼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기출에 기반하되 원본이 떠오르지 않는 내용과 새로운 논증 방식을 섞어 가장 만족스러운 형식에 담았습니다.
비트겐슈타인은 말했습니다. 자신의 책을 읽고 이해한 다음에는 그것을 버려야 한다고
이 교재는 다소 다른 이유로 그러합니다.
이 교재에는 욕망이 가득합니다. 술 취해 움직이는 것이 변덕이라는 착각, 왠지 책 이름 같지만 공정하다는 착각 ...
먼저 모든 선택지를 체감해야 어떤 미래가 실제와 가장 가까운지가 보입니다.
어려워도 포기하지 말고 수학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랍니다.
봉투 모의고사 : 3회분 + 해설
문제지 1회
문제지 2회
문제지 3회
정답 및 해설(a4)
신요찬(충북대 의예과)
2024학년도에 ‘킬러 배제’파동으로 시작된 기조의 급격한 변화는, 돌고 돌아 결국 2026학년도에 과거 가/나형 시기에 볼 수 있던 27+3 기조에 약간의 변주를 준, 23+4+3(비킬러 23개, 준킬러 4개, 킬러 3개) 정도의 기조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2024학년도 이후 계속해서 계승되고, 2028학년도 예시문항에서도 드러난 수능 수학의 기조로, ‘정수 조건’ 문제의 강화나 계산량의 증가 등이 있습니다.
TEAM 셈솟음의 하랑성 수학 모의고사는 이러한 면에서 최근의 수능 수학 기조를 잘 담고 있으면서도, 단순히 기출 문제의 소재를 문제의 호흡만 길게 하여 답습하는 영양가 없는 일부의 여타 모의고사들과는 달리 새로운 소재를 마치 평가원이 제작한 것 같은 퀄리티의 문제로 잘 풀어내고 있습니다.
쉽지만은 않은 난이도로 구성되어 있지만, 수능 수학을 열정을 가지고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하랑성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 감각의 극대화와, 복습 과정에서 개별 문제마다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